열린사서함 공개편지

작성자 메모리얼하우스
작성일 18-02-08 00:46 | 조회 292 | 댓글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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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에서 한장의 사진으로 남았습니다.
삶의 회한과 그리움을 가슴에 묻습니다.
고통마저 잠이 드는 이 시간,
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납니다.
내 사진 앞에서 울지 말아요.
안녕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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